이해되기도해 손에 쥔것들도 많고 내가 난데 하기 딱 좋은 환경에서 예전같은 열정과 의지같은것들이 유지될리가없지 애초에 바라지도 않음 근데 어쨌든 팀 하려고 한거 아니야? 현재에 충실하기라도 해주면 얼마든지 응원했을텐데 팬들한테 보고싶다 응원해달라고는 하면서 중요하지않은 스케줄이라며 대놓고 술마시고 친구가 말려도 팬들 앞에두고 욕하고 이런거까지 포용하면서 버텨야하는 덕질이 맞는길인가 싶어 그동안 좋은일만 가득했던건 아니지만 오늘만큼 허탈함을 느낀적도 없다
잡담 솔직히 변한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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