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입덕하고 처음산 응원봉이라 그런가
스에밤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별로 새거 사고 싶다는 생각이 안드는데
이제 현역 아니라고 하니까 뭔가 아쉽다
약간 졸업하는 느낌?
추억이 많아가지구 그냥 얘 고장날때까지 쓰고 싶었는데
사실 삼미밤은 보내줄때 된거 맞는데
그냥 마음이 스픽콘 투어 끝났을때 그런 맘이네
이게 입덕하고 처음산 응원봉이라 그런가
스에밤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별로 새거 사고 싶다는 생각이 안드는데
이제 현역 아니라고 하니까 뭔가 아쉽다
약간 졸업하는 느낌?
추억이 많아가지구 그냥 얘 고장날때까지 쓰고 싶었는데
사실 삼미밤은 보내줄때 된거 맞는데
그냥 마음이 스픽콘 투어 끝났을때 그런 맘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