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으로 밤에 대기 받아놓고 아침에 일어나서 보안문자 창 떠있으면 치고 들어가서 눈밭 산책을 함
(근데 보안문자 창이 뜬 지 오래됐으면 (얼마나인진 모르겠음) 다시 대기하라고 쫓겨남 그럼 다시 받음)
종일 집에 있는 사람이라 할 일 하고 남는 시간마다 습관인듯 눈밭을 구경함 횟수 대중 없음 생각나면 봄 노트북은 당연히 24시간 켜져있음
너무 광클하면 퍼즐 떠서 포도알 있어도 놓침 근데 나만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퍼즐 맞춰도 계속 다시 뜸 그냥 그 창 버리고 대기 새로 받는게 너를 위한 길
그냥 예매창이 뭐라고 짖든 지껄이든 내려놓고 너만의 길을 가야 함
이걸 선예매 이후로 매일 한달쯤 하고 저녁 7시쯤 표 잡음
전날 우르르 풀려서 좀 울고 싶긴 했지만 며칠이라도 행복하고 체력 보충할 시간 있어서 좋았음 물론 티켓 있는게 제일 좋았음ㅋㅋ
다시 이럴 생각을 하니 .... 힘들지만ㅋㅋㅋㅋ 그래도 가고 싶으니까 해봐야지 다들 화이팅 이상 2.8 남은 원덬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