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구역은 e38 정중앙 이었음. 사첵이 없고 4시반쯤 도착했는데
본확하고 화장실 해결하면 최대한 좌석에 빨리 가길 바람
1.문학 경기장 지하철 역에서 주경기장은 평지로 10분 이내로 큰 문제 없으나 본인확인하는 보조경기장이 오르막 길임 ㅠ
2. 아미존 앞에 언덕 길 올라가서 굿즈줄 지나서 더 안쪽이 본확 줄임
3. 본확 줄도 먼저 가는 줄은 얼굴패스임
4.얼굴패스가 아닌 덬들은 더 안쪽임 (잘못줄서서 뻘짓하였음ㅜㅠ)
5.내려오면 모든 음식과 편의점줄 화장실 줄이 겁나김(사첵덬들이랑 만나게 됨)
6.혹시 흡연하는덬들은 흡연구역이 문학 시어터 왼쪽 길로 안으로 들어가면 왼쪽 위에 있음
7.3,4층은 팔찌받고 입장하는 곳이 데이터가 잘 안터지니 미리 준비하고 들어가면 좋을 것 같음. 계단을 한 10층정도 오르는 느낌으로 가야됨
9. 3,4층은 입구는 같고 가운데 통로기준 아래로 내려갈지 위로 올라갈지 다름. 사이드에서 중앙까지 쭉 걸어가야 함 (좌석 있는 경기장 안쪽에서 이동이라 올르락 내리락 조심)
10.좌석번호 1~40까지쭉 붙어있었음 10~30번 덬들은 늦게가면 힘들 수 있음
11.시야 개개 좋음 후회 절대 안할것. 개개개 좋음
12.화장실 이슈는 콘 중간에 가는것도 완전 비추하고싶음 ㅠ(10~30 번 좌석이다? 못나갈 수있음)
13. 기차나 막차이슈로 빨리가야 하는 덬들도 출구가 첨 들어온 입구인것을 명심하고 사전에 미리 대비하길 바람
14.3,4층 만인지 모르겠지만 못뛰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