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도 못했는데
급하게 석진 의지로 공연장 잡고
공지는 한달전하고 티켓팅은 빠듯하고
그냥 이모든게 달려라 석진의 도전처럼 느껴진다
새삼 석진이가 너무 고마워
현생 너무 힘들고 괴로운 일이 있어 불안하고 자책하고 부정적인 감정이였는데
석진이 덕에 이또한 내게 주어진 인생도전으로 바뀐다
콘 시작을 알리는 석진의 도전의 외침 처럼 계속 이어나가면
언제가는 앙콘처럼 기적이 찾아올것같아
너무 설램이 잠 안와서..끄적거려봤어
오늘 짬프짬프 신나게 머리 풀고 놀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