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공연을 일주일 앞둔 지금, 가장 크게 느끼는 감정
: 아미 분들이 너무 보고싶다. 이번 공연은 아미 분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했다. 아미 여러분들을 믿고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첫 공연처럼 긴장도 되지만 기다려주신 분들을 다시 만날 생각에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 무엇보다 저도 아미 분들도 마음껏 즐기고 뛰어놀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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