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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음악이 완성된 순간이 가장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싶은 때”라고 전하며, “도입부가 곡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만큼, ‘Don’t Say You Love Me’의 시작 부분에 스포트라이트가 닿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 진은 앨범 재킷 이미지 중에서는 “반팔과 청바지를 착용한 컷이 기억에 남는다”고 언급했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는 “연기에 도전했으며 특히 다투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Q&A 콘텐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무물보)’ 영상은 멜론 팬톡을 통해 단 하루 동안 접수된 621개의 질문 중 일부를 선정해 진이 직접 진솔하게 답변하는 형식으로 제작됐다.
진은 올해 6월 개최를 앞두고 있는 팬콘 투어에 대해 “열심히 노력 중”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길에서 아미(ARMY.팬덤명)를 만났을 때 가장 묻고 싶은 질문으로 “‘저희(방탄소년단)로 인해 가장 즐거운 점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그에 대한 답을 바탕으로 더 큰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고 이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아울러 이번 스포트라이트의 멜론매거진에서는 댓글을 남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진의 친필 사인 CD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