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도 자기한테 뭐가 어울리는지 아는 느낌이고 조공 넣는 덬들도 잘 아는 느낌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여름에 비니 쓰고 뿔테 쓴 공항 패션도 너무 좋았는데 그 이후로 사복 뜨는 족족 진짜 내 취향을 벗어난적이 단 한번도 없어ㅠㅠ
일단 너무 심플하면서 은근히 악세사리로 멋내고ㅠㅠㅠㅠ적으면서 또 존나 뽕찬다
오늘 후드 입고 나타난것도 그 나이대 남자애 같아서 너무 좋았어ㅠㅠ 근데 또 저번주 뮤뱅 출근은 으른 남자여따
생각해보면 지민이 데뷔때부터 진짜 자기한테 뭐가 어울리는지 잘 알고 있단 느낌을 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