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지는 기모폴라에 니트폴라를 껴입고 중간길이 패딩을 입었고
젤 안에 입은 민소매 배때지에 핫팩을 붙였음
그리고 방석핫팩을 허벅지에 올려놓고 휠라 담요를 덮었으며 신발은 팀버랜드
골프장갑을 낀 상태에 혹시 몰라 패딩 주머니에 흔드는 핫팩 하나 넣어놨음
우비 없이 걍 생활방수되는 패딩이랑 가방 담아 둔 김장 봉투 다리에 끌어덮고 폭우도 버텼는데
전혀 춥지도 덥지도 않았다 발도 안 시렸고 사실 바지는 무늬만 코듀로이인 면바지였고 앉으면 발목 드러나는 길이였는데 발로 박자 타니까 시린 느낌도 안 들었음
단 주머니에 든 핫팩은 한번도 안 만졌다 ㅋㅋ
나오니 이제 더운데 후회는 없어 공연 보는 내내는 너무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좋았음 ㅠㅠ
그리고 보부상덬들 걍 다 챙겨 후회없더라
젤 안에 입은 민소매 배때지에 핫팩을 붙였음
그리고 방석핫팩을 허벅지에 올려놓고 휠라 담요를 덮었으며 신발은 팀버랜드
골프장갑을 낀 상태에 혹시 몰라 패딩 주머니에 흔드는 핫팩 하나 넣어놨음
우비 없이 걍 생활방수되는 패딩이랑 가방 담아 둔 김장 봉투 다리에 끌어덮고 폭우도 버텼는데
전혀 춥지도 덥지도 않았다 발도 안 시렸고 사실 바지는 무늬만 코듀로이인 면바지였고 앉으면 발목 드러나는 길이였는데 발로 박자 타니까 시린 느낌도 안 들었음
단 주머니에 든 핫팩은 한번도 안 만졌다 ㅋㅋ
나오니 이제 더운데 후회는 없어 공연 보는 내내는 너무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좋았음 ㅠㅠ
그리고 보부상덬들 걍 다 챙겨 후회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