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ง •̀ω•́)ง✧나대지....나눔 후기글 처음 써봐....💜
혹시라도 실수하면 알려주기٩( ᐛ )و💜
👉👉나눔원글 요기야 https://theqoo.net/bts/2111528465

하는 일 없이 빈둥대다가 언제나와 같은 저녁 시간이 되었어,
움직이기 싫은 몸을 억지로 일으켜서 운동 갈 준비를 시작했지.
한숨이 폭폭 나오고 너무 가기 싫었지만 가야만했기에
운동을 나가기 전 마지막으로 버릇처럼 방방을 새로고침 했어.

혹시라도 놓친 애들 떡밥이 있다면 그걸 두고 갈 순 없는 거잖아???
떡밥 뜨면 애들 핑계로 하루 운동도 쉬고 그러는 거지!!!!
그래서 혹시라도 떡밥이 뜨지 않았나 방방을 한 번 새로고침 해본거야!!
별 뜻은 없었다고!!
아니, 근데 이게 뭐야...?!
이게 뭐지?! 내 눈에 무지 익숙한 단어가 보이는 거야!!!


이게 무슨 일이야!!!!ㅠㅠㅠㅠ
진짜 나눔덬 글 보는 순간 오만가지 생각이 드는거야!!
아니 , 나덬이는 딱 주소상 저 지역구에 살진 않는데...
근데 사실 실제 위치상으로는 그냥 바로 옆이고(서럽ㅠㅠㅠ
그래도 혹시 모르니 댓이라도 남겨볼까,
아니 원덬이 불편하게 그러지 말고 그냥 쓰루 하자
소심한 나덬이와 대담한 나덬이가 펼치는 수분수초의 뇌내대결 ㅠㅠㅠㅠㅠ
결국 사랑(으로 포장해본다)이 이겨서 용기내서 댓을 달았는데
나눔덬이 금방 답글을 달아준거야!!!!
3상에 2런12...... ??!!?!?!?!?


메일로 직접 받으러 갈 약속 잡는데(운동 버림)
진짜 손이 덜덜 떨리더라ㅠㅠ
나눔당첨도 처음이고 너무 고마워서!!!💜💛🧡
약속장소랑 시간 잡는 것도 나눔덬이 너무 내 상황 잘 이해해주고 맞춰줘서 더더 고마운거야!!!
진짜 나눔 받으러 가기 전💜, 나눔 받으러 가는 중💛, 나눔 받고 돌아와서 정리하고 후기 쓰는 이때까지🧡 너무너무 행복하다 ㅠㅠ



정말 이게 무슨일이지, 저 영롱한 포스터의 자태와 저 스픽콘 담요를 봐...
나덬이는 늦덬이라 스픽콘 담요는 평생 방방에서 사진으로만 보는 줄 알았짜나.
그리고 막 포스터랑 스픽콘 담요 말고도
막 퍼즐도 챙겨주고, 컵홀더도 주고, 페르소나 가사집? 포토북도 주고!!!
하나같이 예쁘고 멋진 물건들 나눔해줘서
나덬이는 하나하나 꺼내볼 때마다 너무 좋아서 잠깐씩 기절했다가 깨어났잖아.
진짜 하마터면 너무 좋아 기절해서 후기도 못쓸뻔...;;;;;
심장 건강 챙기자....




비가 내리는 건지 내 눈물이 흐르는 건지...😂😂😂😂
이렇게 나눔 받으면서 너무 호다닥 헤어지고🥺
감사인사도 제대로 못한거 같아서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다ㅠㅠㅠㅠ
무척 감사하고 있어 나눔덬아ㅠㅠㅠ
포스터도 물품도 많이많이 꺼내보고 아껴 사용할게!!
너무너무 고맙고 기뻐서
지금 이 순간에도 한여름밤의 꿈을 꾸는 것 같아!!!!
후기봐준 방방 스위리들도 고마워!~~💜💜💜💜💜💜💜💜
다시 한 번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