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올렸다가 불안정해서 다시 올려!
나는 팔찌 전부 안빼고 365일 전부 끼고 있어

럽마셀 비즈반지, 영포에버 반지, 라이츠 반지 (인스타)
태형 ) 디프런트 팔찌 그린 (최창남)
1년 반째 끼고 있는 부산여행가서 산 팔찌
태형 ) 싱글 팔찌 레드 (최창남)
여기 조합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서 고민 중ㅠㅠ 무슨 색 팔찌를 더 사야 예쁠까? 사진에 그린은 좀 더 어둡게 나왔고
실물 그린도 좀 어둡긴 해 태형이 룸라이브 때 입은 옷 색깔 같음. 레드는 진짜 기본 충실한 레드얌.

웨일리언, 맵더솔 ver2 반지, 개인반지.
그냥 산 코튼반지 (최창남)
윤기 ) 보름달 팔찌 (쇼웨이)
원래 반대편의 스톤팔찌랑 달팔찌랑 같이 꼈는 데 코튼을 같이 차니까. 아무래도 동구래미랑 동구래미들이 가득하니까 옮겼어.
코튼이랑 달이랑 너무너무 잘맞는 거 같아서 기분도 좋구 윤기 팔찌인 달은 뒤에 각인도 가능하고 밤이 되면 빛나 (아침에 빛충전 해주면)
앞으로도 나의 손민수는 계속 된다...
실팔찌나 악세사리 계열을 좋아해서 샀는 데 맘에 들어서 앞으로도 잘 끼고 더 살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