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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210522 인터뷰 영상 타이핑&번역 아카이빙 - 102.7 KIIS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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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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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방방에 물어봤을 때 인터뷰 번역본 가져오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오늘부터 천천히 버터 관련 떡밥 타이핑&번역 아카이빙을 해 보려고 해!


직접 전문 번역했고, 의역 및 오역 있을 수 있어!

완벽한 번역은 아니니 정확한 정보가 필요할 경우 원문을 보거나 더 전문성 있는 아미 번역계들을 찾아보는 걸 추천할게

괄호 안에 *표 붙은 경우는 내가 단 해설이고, 그 외의 괄호는 원문에 있는 내용이야.

번역시 '우리/너희' 같은 표현은 '우리'로, 자신을 지칭할 때는 '저'로 통일했고,문제 있으면 둥글게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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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22 유튜브 영상
102.7 KIISFM - BTS Talks NEW SONG 'Butter', McDonald's Collab, Dyeing Their Hair and MORE!


https://m.youtu.be/ocfOC-B6j5E
 

102.7 KIISFM - BTS가 신곡 ‘Butter’, 맥도날드와의 협업, 머리 염색과 더 많은 것에 대해 이야기하다!
 
진행자: It’s Tanyna Rad(*진행자 이름), and I am here with BTS!
저는 Tanyna Rad이고, 저는 여기 BTS와 함께 있습니다!
RM: Hey we are!
안녕하세요 우리는!
BTS: BTS!
BTS입니다!
진행자: First of all, I just wanna say congratulations on ‘Butter’. I am obsessed with the song.
먼저, ‘Butter’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어요. 전 그 노래에 아주 제대로 사로잡혔어요.
BTS: Oh yeah~
오 예~
진행자: Like one listen and I couldn’t even control my excitement.
말하자면 한 번 듣자마자 기쁨을 통제할 수가 없더라고요.
RM: What part did you like the most?
어떤 부분이 가장 좋았나요?
진행자: In 20 seconds, I was freaking out, so the beginning.
노래가 시작한 지 20초 안에 제가 흥분하게 되었으니까, 초반부요.
RM: Ah, the beginning.
아, 초반부요.
진행자: Yeah.
네.
 
진행자: So I wanna know how the ‘Butter’ come about.
‘Butter’가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 알고 싶어요.
RM: We thought we needed a song for the summer. And we’re just finding what’s Grammy for the summer. And so we found out the ‘Butter’. Sorry, it’s a joke. (진행자: (웃음)) Um, what we could only do was releasing another great music and performance. So, we think, we thought we need another number for the summer, and... yo, let’s bring out some summer song, and now it’s here. So it’s very up tempo and you know, it’s just cool.
우린 여름 노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우린 그냥 여름에 적절한 그래미 (*수상할) 노래를 찾고 있었죠. 그래서 ‘Butter’를 찾은 거예요. 미안해요, 농담이었어요. (진행자: (웃음)) 음, 우리가 할 수 있었던 유일한 건 또 다른 훌륭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발표하는 거였어요. 그래서 우린 여름을 위한 또 다른 노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야, 우리 여름 노래 좀 가지고 나와 보자, 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Butter’는 아주 템포가 빠르고 뭐랄까, 그냥 멋있어요.
진행자: It really is. I found myself feeling like I wanted to be driving with the windows down on PCA(?? 못알아들음), and just like blasting it. It definitely was the vibe. And it gives me major kind of major boyband vibe, what was your inspiration for the song?
진짜 그래요. (*노래를 들으니) 창문을 내리고 신나게 드라이브하고 싶은 기분이 들었어요. 그건 분명히 그런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그 노래는 저한테 일종의 주요한 보이밴드 느낌을 줘요. 그 노래를 위한 영감은 어떤 것이었나요?
슈가: 일단 뭐 저희 그 멤버들한테 굉장히 영감을 많이 얻었구요, (웃음) 농담이고요. 네 이제 사실 그냥 뭔가 좀 되게 좀 보이밴드스러운 걸 좀 할 타이밍이지 않았나. 굉장히 뭔가 그게 저희는 나쁘다고 생각 안 들고, 되게 뭔가... (RM: 상큼한? ) 상큼상큼? 여태 좀... 한동안 그런 걸 좀 안 보여줬던 거 같아가지구.
정국: 맞아. 또 새로운 도전 같은 그런....
뷔: 과실미.
RM: 과즙미 아냐?
진행자: That’s awesome.
그거 멋지네요.
 
진행자: I also... you know, we’re talking about how it’s like a perfect summer song. What are you guys planning for the summer?
그리고... 우린 완벽한 여름 노래가 어떤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여러분의 여름 계획은 무엇인가요?
슈가: 활동하지 않을까 이거?
정국: ‘Butter’로 활동을 한 다음에...
제이홉: 버터로 시원하게 요리 한 번 해 먹읍시다.
정국: 해먹고... 수박 반으로 탁 잘라가지고 화채 만들어 먹고...
진행자: That sounds like a great summer!
멋진 여름(*계획)처럼 들리네요!
 
진행자: Okay, and then I saw that you guys all dyed your hair for the single release, what made you wanted to do this?
좋아요, 그리고 여러분 모두 싱글곡 발매를 위해 머리를 염색한 게 보이네요. 무엇 때문에 염색을 하고 싶어졌나요?
RM: We always have been dying our hair. And there’s like, no more color that we can do. Like, we’ve done almost like, everything. Like, the rainbow... um... like every color. So, you know, it’s basically it’s a summer song, and we just wanted to show some,,, kinda like fruit vibes. Like... (정국: Yeah) you know, like... (양 손을 들어올리고 살짝 흔들면서) twinkle twinkle. (웃음)
우린 항상 머리를 염색해 왔어요. 그리고 뭐랄까, 더 이상 우리가 할 수 있는 색이 없어요. 우린 거의 모든 색을 해 봤어요. 뭐, 무지개색... 모든 색을요. 그래서 ‘Butter’가 기본적으로 여름 노래이기도 하고, 우린 그냥 뭐랄까... 과일 같은 느낌을 보이고 싶었어요. (정국: 맞아요) 말하자면... (양 손을 들어올리고 살짝 흔들면서) 반짝반짝하게요. (웃음)
제이홉: Yeah, (정국: I’m grape!) (자신의 머리카락을 가리키며) butter color!
맞아요, (정국: 전 포도예요!) (자신의 머리카락을 가리키며) 버터 색깔이에요!
진행자: (웃음) Butter color~
(웃음) 버터 색깔~
정국: 이번.. 이번 앨범 상징색이 노란색이니까, 그 노란색이랑 가장 어울리는 색으로 염색한 겁니다.
뷔: 그래서 노란색으로 했지.
진행자: Got it, got it.
알겠어요, 이해했어요.
 
진행자: And then I also add to my saying, cause when I was listening to it, your label had brought it to me ensure reminding me that my favorite part was the Usher line. (RM: Oh~) Yeah, yeah. Ooh~ I like that, I like that~ (RM: (웃음)) Umm, okay, while I was reading about your talking about food, and I was reading about your Mcdonald’s partnership, and my mouth started to water. How did you guys picked what you wanted your meal to be?
그리고 아까 말한 것에 덧붙이자면, 제가 ‘Butter’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Usher’가 나오는 부분이에요. (이 문장을 정확히 알아듣지를 못해서 정확한 해석이 어려움. ‘제가 그 노래를 듣고 있었을 때’라는 표현과 ‘여러분의 레이블이 저에게 그것(*아마 ‘Butter’)을 가져다주었다’는 표현 정도가 들렸는데 매끄럽게 연결이 잘 안 되어서 확실한 부분만 번역함.) (RM: 오~) 네, 네. 오~ 이거 좋다, 이거 좋다~ (RM: (웃음)) 제가 음식에 대한 여러분의 이야기를 읽고 있었을 때, 그리고 여러분과 맥도날드의 파트너십에 대해서 읽을 때 입에 침이 고이더라고요. 여러분의 맥도날드 세트를 어떻게 골랐나요?
진: 뭐 일단 치킨 너겟도 있고 프렌치 프라이, 그리고 스윗 칠리. 뭐 스윗 칠리 저희는 자주 먹었었는데 또 다른 나라에는 스윗 칠리가 흔하지 않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그게 필수적으로 들어갔고, 또 케이준 디핑 소스랑 음료까지 저희가 뭐 그림도 그리고 여러 가지 합작해 가지고 잘 만들었으니까 이쁘게 봐 주십쇼.
뷔: 저희가 즐겨 먹는 메뉴죠.
진행자: That’s awesome. I was actually gonna say do you have any like a fun late night Mcdonald’s story, it’s like, everyone has some of those.
멋지네요. 사실 여러분에게 늦은 밤의 재미있는 맥도날드 일화 같은 게 없는지 물으려고 했어요. 누구나 그런 게 있잖아요.
BTS: Ah~
아~
RM: So, before our debut, like, like a decade ago, there’s a... there was a 24 hour’s Mcdonald’s store um... like, right beside our house. And we’re like... literally sleeping there. And like, we went there everyday, eating nuggets, fries, um... like McChicken... we almost tried everything in that 24 hour’s store. (진행자: (웃음) That’s awesome.) We’re like, feel like very like... close, familiar.
데뷔 전, 한 십 년쯤 전에, 우리 숙소 바로 옆에 24시간 맥도날드 가게가 있었어요. 그리고 우린 거의 말 그대로 거기서 잤죠. 매일 거기 가서 너겟, 감자튀김, 맥치킨 이런 걸 먹고... 그 24시간 가게의 거의 모든 메뉴를 먹어봤어요. (진행자: (웃음) 그거 멋지네요.) 우린 아주 가깝고 친숙하다고 느꼈어요.
진행자: Yeah yeah yeah, I love that, I love that.
좋아요, 좋아요.
 
진행자: And then I also just wanted to talk about your fans, because we all, we know, we’ve been through pandemic and we all’ve been separated. Do you feel like you’re more connected to your fans now than ever, because we have all been kind of secluded?
그리고 여러분의 팬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우리가 팬데믹을 겪어 왔고 모두 떨어지게 되었다는 것을 우리 모두 알고 있죠. 우리 모두 어느 정도 고립되어 있다는 점에서 그 어느 순간보다도 지금 더욱 여러분의 팬들에게 더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나요?
지민: 참 힘든 시기인데, 어... 사실 서로 소통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 뭔가 많은 것들을 하려고 했지만 사실 어... 조금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이렇게 가까이에서 보고 싶은데 볼 수 없는 현실이 되게 안타깝고 솔직하게 많은 점도 많지만 서로 그럴 거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빨리 상황이 좋아져서 직접 만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진행자: Awesome. Well, thank you guys sincerely thank you so much for taking the time. Congratulations on ‘Butter.’ Honestly, one listen, and I was freaking out, so congratulations, everybody listening ‘Butter’ by BTS is out now, get it and congratulations you guys, thank you for taking the time.
멋져요. 여러분, 시간을 내 줘서 정말 너무 고마워요. ‘Butter’도 축하해요. 정말로, 한 번 듣자마자 흥분했어요. 그러니 축하해요, BTS의 ‘Butter’가 지금 나왔으니 모두들 들어 보시고요, 여러분 축하하고 시간 내 줘서 고마워요.
RM: Thank you Tanya(*진행자 이름), thank you for having us here!
고마워요 Tanya, 반겨 줘서 고마워요!
진: Thank you!
고마워요!
RM: Take care!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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