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은 Mnet 오디션프로그램 ‘아이랜드’를 통해 탄생했다. ‘아이랜드’ 최종회에선 방탄소년단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바. 니키는 방탄소년단에 대해 “선배님들 앞에서 퍼포먼스 하려니 긴장했다. 너무 떨렸던 기억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선우는 “내가 아이돌을 꿈꿀 때부터 방탄소년단 뷔 선배님이 롤모델이었다. 실제로 뵈니 떨렸다. 많은 조언을 해주셨는데, 뷔 선배님이 자기는 닭가슴살을 먹는 것도 눈치봤는데, ‘아이랜드’는 먹을게 많다고 해주셨다”라고 회상했다. 성훈 역시 “나도 아이돌 꿈을 꾸며 방탄소년단 선배님이 롤모델이었다”라고 존경을 표했다.
엔하이픈은 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엔하이픈은 “데뷔한지 얼마 안됐는데 상을 받아서 너무 기뻤다. 회사 스태프 분들과 팬분들 덕분인 것 같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희승은 “신인상을 받으니 실감은 안났으니 너무 행복했다”라고 밝혔다.
엔하이픈은 빅히트에서 함께 밥먹고 싶은 선배로 방탄소년단을 꼽았다. 니키는 “방탄소년단 정국 선배님이랑 제일 먹고 싶다. 아무거나 괜찮다”라고 소망했다.
이에 희승도 “저도 껴도 되나요?”라고 말했고 희승은 “맨날 따라부른다. 밥 한번 먹으면서 음악 이야기하고 싶다”라고 정국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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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떠서 가져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