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말하면 영상을 재생하는데 필요한 녀석, 코덱이 다르기 때문임.


지금 많이 쓰이는 건 H264 등등이 있지만 유료라서 앞으로는 무료 코덱인 VP9(유튭, 넷플 등지에서 요즘 많이 쓰기 시작), AV1 등이 많이 쓰일 전망이래.
결국 같은 영상이지만 코덱마다 압축 효율성이 달라서 용량 차이가 생기는 거. 화질 변화가 전혀 없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거의 없음.
용량이 절반 가까이 차이나니까 현명하게 판단하길...덬들 하드 소중하다...
방방에서도 몇 번 글 봤는데 용량 크다고 고화질인 거 아니얌.
파일 받다가 보여서 티엠아 남겨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