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많이 기다리셨슴돠
드디어, 우리의 돌자랑 대회!!
쑈 미 더 유 얼 스 톤!!
근데 어떤 덬이 쑈미 더 돌멩이라고 했는데 이게 귀여워서 더 맘에 들었쒀... ( ._.) 나 씽크빅 할거야...ㅠㅠ
나 왜 저런 거 생각 못했지...ㅠㅠ
드디어 투표를 시작합니다!!

너희들의 마음에 드는 돌멩이를 1개~3개까지 선택해줘..
왜냐며언..한 덬이 돌멩이를 여러 개 올렸어도..돌멩마다 편집점이 다르고, 꾸밈이 다르고...그래서..돌멩마다 후보등록을 했어
(절대 내가 사진 합칠 줄 몰라서 각각 등록한 거 안니다...🙄)
투표는 요기서!!⬇
투표는 10시 30분에 끝낼거야...네이버 투표가 시간까진 지정을 못하더라..ㅠㅠ그치만 대지는 10시 30분에 삐익-! 끄읏끄읏-! 마감하게쒀여...
정말 많은 대지들이 참가해줘서 대지 감격...ㅠㅠ눙물..ㅠㅠㅠ흑흑 ㅠㅠㅠㅠ
주최덬은,
네..그렇습니다..돌을 줍지 못하였어요....😥😥
나는 오늘 하루의 시작을 준비하면서 시그 속 석진이가, 오늘 돌을 줍는 날 이래서
'돌 그거!! 내가 하나 줍지!!'생각했는데...
빌딩 숲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무묭이는...그 흔하다 생각한 돌 하나도 못줍고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서..대지들이 올려준 돌을 하염없이 구경했어..
나는...돌 하나 쯔음...줍고 살 수 있을 줄 알았는데...오늘 차를 부르릉하고 가는 현생지 길에도, 도중에 반차쓰고 도망나온 지하철 역에서도, 석진이의 광고를 구경한 커다란 쇼핑몰에서도..그 흔하다 생각했던 돌 하나를 못줍더라....ㅠㅠ
그래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나는.. 맨날 집에 오면서 밤하늘도 제대로 안 보고 살고,
집에 들어오면서 아파트 화단에 무슨 나무가 피었는지 고개를 돌려보지도 않고,
차를 타고 가면서 주변에 무슨 공원이 있는지도 안 보고 살고..
그냥..핸드폰만 너무 보고 살았구나 싶었어..석진이 덕분에, 이젠 쫌 주변도 많이 둘러보고 다녀야지! 하는 생각을 했어..😁
서론이 길었습니다...네...투표하시죠!!
투표도 많관부!!많참부!!!
참참참!!
1등 대지에게는 스타벅스 자바칩 프라푸치노 Tall size 기프티콘을,
2등 대지에게는 스타벅스 카페아메리카노 Tall size 기프티콘을 드립니당!!!
그럼 대지는 10시 30분에 다시 오겟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