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애안한지 오래되기도 했고 혼자 산지도 오래라 이게 편하거든 그냥 쉬는날 나만의 시간이 필요한 스타일이라... 이게 몇년되니까 익숙하고 좋아.
거기다 집순이 스타일임.
나이도 있고 하니까 요새들어 자꾸 연애는 왜안하냐
결혼할나이도 지났다면 지난편이라 결혼 생각은 없냐..
회사사람들이 동료랑 잘어울린다 하면서 엮으려는데
그 나도 그동생도 생각 1도 없는데 불편해지고 ㄷㄷ
나는 가정환경 영향도 있어서 확실한 비혼인데..
연애도 마지막에 너무 지친연애를 해서 연애도 흥미가 없어.
꼭 누구랑 연애하고 결혼하는게 행복한 건 아니잖아.
그냥 혼자 있는 시간에 책도 보고 애들도 보고 소소한 기쁨을 느끼는 지금이 좋은데 덬들은 어때?
거기다 집순이 스타일임.
나이도 있고 하니까 요새들어 자꾸 연애는 왜안하냐
결혼할나이도 지났다면 지난편이라 결혼 생각은 없냐..
회사사람들이 동료랑 잘어울린다 하면서 엮으려는데
그 나도 그동생도 생각 1도 없는데 불편해지고 ㄷㄷ
나는 가정환경 영향도 있어서 확실한 비혼인데..
연애도 마지막에 너무 지친연애를 해서 연애도 흥미가 없어.
꼭 누구랑 연애하고 결혼하는게 행복한 건 아니잖아.
그냥 혼자 있는 시간에 책도 보고 애들도 보고 소소한 기쁨을 느끼는 지금이 좋은데 덬들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