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고 집세, 주유비, 식비, 가스전기인터넷 등등의 관리비, 핸드폰비, 쇼핑비, 반려동물케어비, 적금, 문화생활비 등등..
집순이지만 대충해도 이정도는 나가고 부모님이 좀 풍족하신편이라 내가 따로 돈을 드리진 않지만.. 적어도 손벌리진 않거든?
근데 친구 연봉이 2800정도거든.. 맨날 나 부럽다고 하고 나 만나면 돈 전혀 안써..
둘다 직장 취직한 이후로 밥값을 한 번도 걔가 낸 적이 없어. 내가 선물을 사가지고 간 걔 생일에도 밥값 내가 넀음
고딩때부터 친구라서 이런거 따지고싶지않은데 걔가 하는 행동들이 계속 맘에 걸리다못해 이젠 서운해지려고해
내가 장난으로 너도 좀 내 이러면 항상 걔는 네가 훨씬 잘벌잖아 이렇게 말하는데....
이건 좀 아니지않아? 내가 아무리 걔보다 지금 잘번다고 해도 걘 부모님 집에 살고 식비랑 집세 가스비 전기세 인터넷비 관리비 이런거 하나도 안내거든....
그럼 결과적으로 걔나 나나 똑같은거 아니야? 어디다가 말도 못하겠고 너무 짜증나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