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점심들은 맛있게 먹었어?
어..음..(사진 왜 돌아갔는지 모르겠음..ㅠㅠ)
내가 핫게 오른 그 수건 보고 따라 만드려고 시도 했으나....네..시도만 아름다웠고..결과물은...그렇지 아니하였습니다.....( •᷄ - •᷅ )
암튼..50장을 만들어야 자수가 무료래서 제작했다가..오늘 그게 왔어...
허허.....음...
근데 너네가 이런 것도 나눔하면 가질까?ㅠㅠㅠㅠㅠㅠㅠ
안 가지면 내가 죽을 때까지 써야지 뭐 ㅠㅠㅠ
음...이거라도 손드는 대지들이 있으면 8명 뽑아서...저 5장을 한 셋뚜로...보내주려고 해...다만, 주의점은..
1, 착불입니다....수건 제작비도 나에겐 큰 모험이었어서..ㅠㅠ배송비까지 물기엔....부담이 커서...대신 5장 구성을 한 셋뚜로 보내주려고 해...배송비 착불도 괜찮은 대지들만 손들어줘...
2. 30수 150g 의 수건이야..보통 일상적인 수건이라고는 하는데 사실 난 잘 모르겠다..
3. 보다시피..핫게올라갔던 것처럼 예쁘게 만든 건 아니고 걍 글씨가 다 단색인...이런 구성이야 ㅠㅠ 박스에 스티커는 그나마 내가 수건 색깔 구분하려고 임의로 붙인 스티커야
3-1. 그래서 내가 눈이나 손꾸락의 실수로...중복된 수건이 갈 수도 있어..나도......어쩔 수 없는 대지니깐여....
4. 2주 연속 빌보드 1위 할 줄 모르고 성급히 만들었다고 한다...=_=....
이 조건에도 불구하고 나눔받을 대지가 있다면 손들어줘....과연 8명이나 올까도 싶다 ㅠㅠㅠㅠ
이따 2시 30분에 당발하러 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