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나를 여는 열쇠'(열음사 펴냄)는 인지치료에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제프리 E 영과 자넷 S 클로스코가 공저한 책이다. 국내에서는 2009년 의사인 최영민 김봉석 이동우 세 사람이 공동으로 번역해 출간됐다가 절판됐다.
방탄소년단(BTS)이 일으킨 나비 효과로 절판됐던 이 책이 다시 복간된다. 음악에 영감을 준 책이나 멤버들이 읽은 책이 속속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면서 'BTS 셀러'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낸 BTS가 이번에는 죽은 책까지 '부활'시키는 셈이다. 'BTS셀러'를 구비해서 전시 및 판매를 하고 있는 서울 인사동 독립서점 '내면의 서재'는 최근 북앤프레스 출판사와 협업해 '새로운 나를 여는 열쇠'를 다시 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책은 BTS 멤버 슈가가 읽은 책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팬들 사이에서 책을 구하려는 이들이 급증했다. 절판된 책은 중고 서점에서 20만원까지 가격이 올라 팬들은 발을 동동 구를 수밖에 없었다. '새로운 나를 여는 열쇠'는 버림받은 덫, 불신과 학대의 덫, 사회적 소외의 덫 등으로 개인이 좌절과 실패를 통과하는 여러 상황을 분석하며, 인생의 덫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인지치료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책이다. 최영민 상계백병원 신경정신과 교수는 "이 책이 자신의 심리와 성격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읽히기를 바란다. 단순한 자기 이해를 넘어서서 자신과 인생에 대해 넓은 시야를 갖게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추천사를 썼다.
http://naver.me/FlYDsXOv
방탄소년단(BTS)이 일으킨 나비 효과로 절판됐던 이 책이 다시 복간된다. 음악에 영감을 준 책이나 멤버들이 읽은 책이 속속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면서 'BTS 셀러'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낸 BTS가 이번에는 죽은 책까지 '부활'시키는 셈이다. 'BTS셀러'를 구비해서 전시 및 판매를 하고 있는 서울 인사동 독립서점 '내면의 서재'는 최근 북앤프레스 출판사와 협업해 '새로운 나를 여는 열쇠'를 다시 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책은 BTS 멤버 슈가가 읽은 책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팬들 사이에서 책을 구하려는 이들이 급증했다. 절판된 책은 중고 서점에서 20만원까지 가격이 올라 팬들은 발을 동동 구를 수밖에 없었다. '새로운 나를 여는 열쇠'는 버림받은 덫, 불신과 학대의 덫, 사회적 소외의 덫 등으로 개인이 좌절과 실패를 통과하는 여러 상황을 분석하며, 인생의 덫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인지치료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책이다. 최영민 상계백병원 신경정신과 교수는 "이 책이 자신의 심리와 성격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읽히기를 바란다. 단순한 자기 이해를 넘어서서 자신과 인생에 대해 넓은 시야를 갖게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추천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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