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 기사에서 발취했어 ㅋㅋㅋ
뭔가 국뽕차올라도 되는 부분임?ㅋㅋ
美 프로스포츠 중계로 검증된 ‘안정적’ 스트리밍 기술
‘방방콘 The Live’ 공연이 열린 14일 전 세계 ‘아미’들이 환호한 끊김 없는 영상과 각기 다른 6개 멀티뷰(분할화면), 클로즈업 풀 샷 등이 그들의 기술이다. 주로 미국 내 스포츠 중계에서 사용하는 ‘멀티 라이브’ 기반의 스트리밍 기능이다. 이 회사는 세계 최고의 연구기관으로 손꼽히는 벨 연구소 출신들이 창업한 회사다. 벨 연구소는 3만5,000여 개의 기술 특허와 13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곳이다.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투자해 유명세를 떨치기도 했다.
창업자는 한국인 김종훈(59) 박사다. 1960년 한국에서 태어난 그는 중학교 2학년 때인 1975년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갔다. 빈민촌이던 메릴랜드의 정착한 뒤 존스홉킨스대에서 전자공학과(학사)과 기술경영(석사)을 수학했다. 박사학위는 메릴랜드대에서는 공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엔 미국내 컴퓨터 설계와 데이터 통신, 위성 시스템 등 ICT(정보통신) 기업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이후 미 해군에 입대해 7년간 핵잠수함 관련 연구를 담당하는 장교로 복무했다.
기사 전문 링크 : http://www.bloter.net/archives/390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