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ㅠㅠㅠㅠㅠㅠ
밑에 취켓팅 성공한 덬이야 ㅠㅠㅠ
잠 오지만 지금 안 쓰면 영원히 안 쓸것같아서 쓰고 잘래 ㅠㅠㅠ
일단 내 이야기도 좀 주절주절할거라서
본론은 바로 밑으로 가서 봐!!
1. 주절주절 [대충 티켓팅날 아주 힘들었다는 이야기 그런거 ]
일단 나는 올해 입덕한 덬이야 ㅠㅠㅠ
입덕 부정기 길었다가 팍 터져서 덕질 미친듯이 마며들어가지고
가을까지 못 기다린다며 해투도 다녀왔어
부직샵도 취켓팅해서 다녀왔고 그때도 글 썼었어!!!
하 지 만!!!!!
부직샵 취켓팅은 취소표 풀리는 첫날에 성공했던 거라
(아마도?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이렇게까지 힘들지 않았어 ㅠㅠㅠㅠ
티켓팅날을 잠깐 얘기하면 용병들도 구해놨었어
전날이나 며칠전부터 아이디 비번 알려주면서 난리쳤어야 했는데
진짜 현생이 혐생 수준이라 용병찬스도 못 썼고,
일이 7시에 끝나야 하는 거 막 매번 7시 55분에 끝나더라...
사람 미칠뻔...
일반 예매 끝나고나서는 울면서 집에 갔어
추첨 다 떨어진 이후부터의 우울감이 최고점을 찍은 날..ㅠㅠㅠ
그리고 그 시즌쯤 진짜 올해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제일 힘들때였는데 일예 끝나고 취켓하던 새벽...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보통 2시에 표가 뜨잖아? 근데 그날은 안 뜨더라고
그 날 대기한 덬들은 알거야...언제까지 기다려야하나,
안 뜨는 건 아닌가 등등
근데 2시 40분까지 버티다가 잠깐 잠이 든거야...ㅎ
와,,,다시 눈을 떴는데 3시 50분...
3시 3분인가 7분쯤에 티켓 쫙 풀렸다고 방방와서 확인하는데
슬퍼야하잖아? 근데 너무 피곤하니까
일단 자고 일어나자~라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그렇게 일주일 더 혐생의 일들때문에 정신없이 살다가
취켓을 위해 좀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었어
2.취켓팅.....도를 닦는 것......[주의_아직 본론 아님]
진짜....그냥 사람 미친당.....
이렇게 언제 뜰 지 모르는 몇 표를 취켓팅해본 건 처음이라
와,,,,,정말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
너무 막막했고......가끔 취켓 성공한 덬들 보면...
내가 잠깐 새고 안한 사이에 뜬 경우라
왜 나는 그 시간을 쉬었까 등 온갖 생각 다 들었어
그리고 티켓베이 표들 다 폭파시키고 싶고 ㅋㅋㅋ...
트위터도 수시로 봤는데 끝물이라 거의 없고
rt추첨을 기다리자니 희망고문이고!!!
진짜 나도 그냥 확!! 플미 사버릴까 그런 생각도 많이 들었어 ㅠㅠ
솔직히 해투 콘 가격이랑 플미 가격이 비슷하니까 나쁘지않네...
그런 생각도 들었거든
하지만 방방덬으로서 끝까지 신념을 지키고 싶었어 ㅎㅎㅎㅋㅋㅋ
3.결국 존버는 성공한다!
그리고 믿어라 믿는자에게 주어질지어니..!!!
[본론! 끝에 꿀팁머시기 이뜸!]
내가 끝까지 포기 못하고 오기가 들었던 건
콘서트장이랑 집이 걸어서 15분이야...
작년에 입덕부정기때 집에서 럽셀콘 들렸던 기억..!
진짜 집에서 콘서트 소리 절대 못 듣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끝까지 해야겠더라구
주말이 다가올수록 방방 분위기는 신나는데 나는 슬프고
진짜 표 없으면 어떡하나 많은 생각이 들었어
하지만 그래도 수많은 포도알이 뜨고 이선좌가 뜨면서도
취켓하는 덬들이 놓치지 말아야하는건 멘탈이야 ㅠㅠ
온갖 생각 다 들면 그냥 존버는 승리한다 이것만 생각해
이제 징징댈만큼 다 댔으니 그간 느낀 걸 토대로
도움이 되는 걸 써보자면
[취켓 풀리는 시간대 (DB_내 생각, 내 경험/너무 뻔한 정보일 수도있음)]
1. 오전9-10 시 뜨니까 대기타 물론 나는 이걸 최근에 깨달음 ㅠㅠ
2. 9-10시 안 뜨면 11-12시전에 표 무조건 또 풀리더라
3. 2-4시
4. 2-4시 '안풀리면' 5-7시
5. 밤 12시
6.새벽 2시-2시40분
7.번외)가끔 저녁 8시나 9시반에 잡는 덬들도 있긴 있더라
이건 진짜 운인듯
8. 주말에는 안 뜨는거지?라고 믿고싶겠지만 뜨더라...
진짜 평일에 취켓 시달리고 나면 주말에는 그냥 쉬고싶은데
주말에도 뜨더라고...^^?.....나는 몰랐지.....
주말 낮에 힘들면 새벽에라도 꼭 해
9.(평일) 낮에 진짜 안 뜨는데?? 라는 생각이 들면
저녁에나 새벽에 풀릴거라고 믿어!
이게 내가 이번에 얻은 취켓팅 꿀팁이야
그러니까 보통 뜨는 시간에 안 뜨면 뒤에라도 무조건 뜨더라!!
오늘 안 뜨겠네~ 안 뜰 것 같은데? 라고 믿고싶은건
덬이 피곤하거나 자고 싶은 경우가 98%일거야...!^8^...!!
10. 근데 새벽에 안 뜨는데 뭐야?
라는 경우는 그 날 반송표나 미입금표가 없는 것이겠지?
좌절하지말고 아침을 기약한다!
어? 오전 9-10시 안 뜨는데?
그러면 11-12시까지 도전한다!
어 안뜨네?
그러면 쉬다가 2시에 다시 잠깐 시작한다!
쉬고 도전하고 쉬고 도전하고!
결국 다음 타임엔 뜨게돼있다는거야!
너무 뻔한 이야기인데
취켓하다보면 희망을 잃어서 이런 생각을 못하더라
그러니까 '이번 타임에 안 뜨면 다음에 뜬다'는 생각을 가지면
포기 안 하게 돼!
[온종일 취켓팅할때 하면 좋은 것? 멘탈케어 팁]
메모리즈 보기 ㅋㅋㅋㅋㅋㅋㅋ
메모리즈 진짜 핵꿀잼....
메모리즈 티비로 틀어놓으면
아무 생각없이 몇 시간을 새고할 수 있다
고통스런 취켓팅이 행복한 취켓팅이 돼
[구역 존버야, 아니면 전체 존버야?]
취켓팅의 최대 고민인데
진짜 그나마 상대적으로 많이 풀리는 3층 극싸 구역들에서
존버하면 확률은 높은 것 같아
3층 11,12,13,14가 진짜 많이 떴었고!
근데...나는 갈팡질팡맨이었고 매 순간 고민함 ㅋㅋㅋ
하지만 구역 새고하면 표를 바로 가져갈 확률이
확실히 높기때문에
우울하다고 방방 안 들어오지 말고
계속 반송하는 덬들의 글을 찾아서 정보를 가져야해!!
방방덬의 취소표가 뜰것같은 구역에서 새고하는 게
그나마 고민을 덜어주는 것 같아
근데 주의점은
내가 그 구역에서 새고하면서 기다리고 있지만
이미 그 전 타임에 그 표가 나가진 않았는지 체크해야해
전 타임에 취켓팅 비웠으면(안했으면) 방방에
그 구역 떴었는지 물어봐
떴었다고 하면 그 구역 버리고 확률높은 구역으로
다시 가면되는거여!
[그래서 내 취켓팅 성공 경위는]
위에서 말했었지만
오늘 낮에 진짜 안 뜨더라고???
계정 옮기는 업자들 매크로표만 두세번보고
진짜 안 뜨는거야
그래서 뭔가..! 뭔가..!! 오늘 새벽이 답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
밤 12시에 표 안 뜨길래
뒹굴거리다가 씻고 2시에 대기를 탔어
계속 집중해서 새고새고새고새고
근데 가끔 뭔가 뜰만한데~ 아무런 반응이 없으면
1.새고-잔여좌석보기로 다른 구역 본다
2.그 전전페이지인 달력이미지뜨는 곳으로 나갔다 온다
특히 달력 이미지 뜨는 페이지까지 나가보면
갑자기 막 좌석수 표시될때가 있어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새고할때 안 뜨던 좌석수가
갑자기 보이면서
다시 들어오면 구역이랑 좌석이 뜨더라
이 과정이 의미가 있는건지는 불확실하지만
내 경험상 그랬어
그리고 오늘도 이쯤되면 좌석이 떠야하는데
안 떠서 그 달력페이지까지 나가봤었거든
근데 막 좌석이 몇개 떴더라구
그래서 이선좌로 두자리 정도 보내고 성공했었어
[이선좌 뜨면 포기? NO!!!절대 존버]
진짜 취켓팅 성공한 덕들이 그러잖아
이선좌도 포기하지말라고!
나도 부직샵 취켓팅도 그랬었고
오늘도 이선좌 몇분동안 뜨는데도 계속 클릭하다가
갑자기 결제창 넘어간거였어!
결제창 넘어가면 당황하니까
평소에 다른 공연으로 꼭 예매해보고!
(민폐 안되게 잘 취소해야하고!)
음...뭔가빠뜨린거 같은데 생각나면 댓글로 나중에 적을게
여튼 취켓팅은 여러번 실패하면서 뭔가 분석하게되고
그 분석으로 결국 성공하는 것 같아
그러니 포기하지말고 취켓할 수 있다, 존버는 승리한다만 생각해!!
마지막으로 오늘 내가 성공한 기기랑 인터넷창은
화웨이 패드/ 크롬 시크릿창!
참고로 부직샵 취켓팅때는 아이폰/ 크롬 시크릿창이었어
근데 아이폰은 클릭하는 게 힘들어서
집에 나뒹구는 패드로 해본건데
패드가 화면이 크니까 확실히 편해!
아이폰 크롬창의 장점은 '대화상자 숨기기'가 돼서
이선좌 메시지창 없이 무한 클릭이 가능한데
문제점은 포도알 클릭이 잘 안된다는 것...^_^..!
자기가 포도알 만졌을때 제일 스피드가 빠른걸로 추천추천!
그럼 우리 모두 콘에서 만나자!! 취켓덬들 포기 노노!!!!!!!
끄으으으읕!!!!!
밑에 취켓팅 성공한 덬이야 ㅠㅠㅠ
잠 오지만 지금 안 쓰면 영원히 안 쓸것같아서 쓰고 잘래 ㅠㅠㅠ
일단 내 이야기도 좀 주절주절할거라서
본론은 바로 밑으로 가서 봐!!
1. 주절주절 [대충 티켓팅날 아주 힘들었다는 이야기 그런거 ]
일단 나는 올해 입덕한 덬이야 ㅠㅠㅠ
입덕 부정기 길었다가 팍 터져서 덕질 미친듯이 마며들어가지고
가을까지 못 기다린다며 해투도 다녀왔어
부직샵도 취켓팅해서 다녀왔고 그때도 글 썼었어!!!
하 지 만!!!!!
부직샵 취켓팅은 취소표 풀리는 첫날에 성공했던 거라
(아마도?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이렇게까지 힘들지 않았어 ㅠㅠㅠㅠ
티켓팅날을 잠깐 얘기하면 용병들도 구해놨었어
전날이나 며칠전부터 아이디 비번 알려주면서 난리쳤어야 했는데
진짜 현생이 혐생 수준이라 용병찬스도 못 썼고,
일이 7시에 끝나야 하는 거 막 매번 7시 55분에 끝나더라...
사람 미칠뻔...
일반 예매 끝나고나서는 울면서 집에 갔어
추첨 다 떨어진 이후부터의 우울감이 최고점을 찍은 날..ㅠㅠㅠ
그리고 그 시즌쯤 진짜 올해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제일 힘들때였는데 일예 끝나고 취켓하던 새벽...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보통 2시에 표가 뜨잖아? 근데 그날은 안 뜨더라고
그 날 대기한 덬들은 알거야...언제까지 기다려야하나,
안 뜨는 건 아닌가 등등
근데 2시 40분까지 버티다가 잠깐 잠이 든거야...ㅎ
와,,,다시 눈을 떴는데 3시 50분...
3시 3분인가 7분쯤에 티켓 쫙 풀렸다고 방방와서 확인하는데
슬퍼야하잖아? 근데 너무 피곤하니까
일단 자고 일어나자~라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그렇게 일주일 더 혐생의 일들때문에 정신없이 살다가
취켓을 위해 좀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었어
2.취켓팅.....도를 닦는 것......[주의_아직 본론 아님]
진짜....그냥 사람 미친당.....
이렇게 언제 뜰 지 모르는 몇 표를 취켓팅해본 건 처음이라
와,,,,,정말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
너무 막막했고......가끔 취켓 성공한 덬들 보면...
내가 잠깐 새고 안한 사이에 뜬 경우라
왜 나는 그 시간을 쉬었까 등 온갖 생각 다 들었어
그리고 티켓베이 표들 다 폭파시키고 싶고 ㅋㅋㅋ...
트위터도 수시로 봤는데 끝물이라 거의 없고
rt추첨을 기다리자니 희망고문이고!!!
진짜 나도 그냥 확!! 플미 사버릴까 그런 생각도 많이 들었어 ㅠㅠ
솔직히 해투 콘 가격이랑 플미 가격이 비슷하니까 나쁘지않네...
그런 생각도 들었거든
하지만 방방덬으로서 끝까지 신념을 지키고 싶었어 ㅎㅎㅎㅋㅋㅋ
3.결국 존버는 성공한다!
그리고 믿어라 믿는자에게 주어질지어니..!!!
[본론! 끝에 꿀팁머시기 이뜸!]
내가 끝까지 포기 못하고 오기가 들었던 건
콘서트장이랑 집이 걸어서 15분이야...
작년에 입덕부정기때 집에서 럽셀콘 들렸던 기억..!
진짜 집에서 콘서트 소리 절대 못 듣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끝까지 해야겠더라구
주말이 다가올수록 방방 분위기는 신나는데 나는 슬프고
진짜 표 없으면 어떡하나 많은 생각이 들었어
하지만 그래도 수많은 포도알이 뜨고 이선좌가 뜨면서도
취켓하는 덬들이 놓치지 말아야하는건 멘탈이야 ㅠㅠ
온갖 생각 다 들면 그냥 존버는 승리한다 이것만 생각해
이제 징징댈만큼 다 댔으니 그간 느낀 걸 토대로
도움이 되는 걸 써보자면
[취켓 풀리는 시간대 (DB_내 생각, 내 경험/너무 뻔한 정보일 수도있음)]
1. 오전9-10 시 뜨니까 대기타 물론 나는 이걸 최근에 깨달음 ㅠㅠ
2. 9-10시 안 뜨면 11-12시전에 표 무조건 또 풀리더라
3. 2-4시
4. 2-4시 '안풀리면' 5-7시
5. 밤 12시
6.새벽 2시-2시40분
7.번외)가끔 저녁 8시나 9시반에 잡는 덬들도 있긴 있더라
이건 진짜 운인듯
8. 주말에는 안 뜨는거지?라고 믿고싶겠지만 뜨더라...
진짜 평일에 취켓 시달리고 나면 주말에는 그냥 쉬고싶은데
주말에도 뜨더라고...^^?.....나는 몰랐지.....
주말 낮에 힘들면 새벽에라도 꼭 해
9.(평일) 낮에 진짜 안 뜨는데?? 라는 생각이 들면
저녁에나 새벽에 풀릴거라고 믿어!
이게 내가 이번에 얻은 취켓팅 꿀팁이야
그러니까 보통 뜨는 시간에 안 뜨면 뒤에라도 무조건 뜨더라!!
오늘 안 뜨겠네~ 안 뜰 것 같은데? 라고 믿고싶은건
덬이 피곤하거나 자고 싶은 경우가 98%일거야...!^8^...!!
10. 근데 새벽에 안 뜨는데 뭐야?
라는 경우는 그 날 반송표나 미입금표가 없는 것이겠지?
좌절하지말고 아침을 기약한다!
어? 오전 9-10시 안 뜨는데?
그러면 11-12시까지 도전한다!
어 안뜨네?
그러면 쉬다가 2시에 다시 잠깐 시작한다!
쉬고 도전하고 쉬고 도전하고!
결국 다음 타임엔 뜨게돼있다는거야!
너무 뻔한 이야기인데
취켓하다보면 희망을 잃어서 이런 생각을 못하더라
그러니까 '이번 타임에 안 뜨면 다음에 뜬다'는 생각을 가지면
포기 안 하게 돼!
[온종일 취켓팅할때 하면 좋은 것? 멘탈케어 팁]
메모리즈 보기 ㅋㅋㅋㅋㅋㅋㅋ
메모리즈 진짜 핵꿀잼....
메모리즈 티비로 틀어놓으면
아무 생각없이 몇 시간을 새고할 수 있다
고통스런 취켓팅이 행복한 취켓팅이 돼
[구역 존버야, 아니면 전체 존버야?]
취켓팅의 최대 고민인데
진짜 그나마 상대적으로 많이 풀리는 3층 극싸 구역들에서
존버하면 확률은 높은 것 같아
3층 11,12,13,14가 진짜 많이 떴었고!
근데...나는 갈팡질팡맨이었고 매 순간 고민함 ㅋㅋㅋ
하지만 구역 새고하면 표를 바로 가져갈 확률이
확실히 높기때문에
우울하다고 방방 안 들어오지 말고
계속 반송하는 덬들의 글을 찾아서 정보를 가져야해!!
방방덬의 취소표가 뜰것같은 구역에서 새고하는 게
그나마 고민을 덜어주는 것 같아
근데 주의점은
내가 그 구역에서 새고하면서 기다리고 있지만
이미 그 전 타임에 그 표가 나가진 않았는지 체크해야해
전 타임에 취켓팅 비웠으면(안했으면) 방방에
그 구역 떴었는지 물어봐
떴었다고 하면 그 구역 버리고 확률높은 구역으로
다시 가면되는거여!
[그래서 내 취켓팅 성공 경위는]
위에서 말했었지만
오늘 낮에 진짜 안 뜨더라고???
계정 옮기는 업자들 매크로표만 두세번보고
진짜 안 뜨는거야
그래서 뭔가..! 뭔가..!! 오늘 새벽이 답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
밤 12시에 표 안 뜨길래
뒹굴거리다가 씻고 2시에 대기를 탔어
계속 집중해서 새고새고새고새고
근데 가끔 뭔가 뜰만한데~ 아무런 반응이 없으면
1.새고-잔여좌석보기로 다른 구역 본다
2.그 전전페이지인 달력이미지뜨는 곳으로 나갔다 온다
특히 달력 이미지 뜨는 페이지까지 나가보면
갑자기 막 좌석수 표시될때가 있어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새고할때 안 뜨던 좌석수가
갑자기 보이면서
다시 들어오면 구역이랑 좌석이 뜨더라
이 과정이 의미가 있는건지는 불확실하지만
내 경험상 그랬어
그리고 오늘도 이쯤되면 좌석이 떠야하는데
안 떠서 그 달력페이지까지 나가봤었거든
근데 막 좌석이 몇개 떴더라구
그래서 이선좌로 두자리 정도 보내고 성공했었어
[이선좌 뜨면 포기? NO!!!절대 존버]
진짜 취켓팅 성공한 덕들이 그러잖아
이선좌도 포기하지말라고!
나도 부직샵 취켓팅도 그랬었고
오늘도 이선좌 몇분동안 뜨는데도 계속 클릭하다가
갑자기 결제창 넘어간거였어!
결제창 넘어가면 당황하니까
평소에 다른 공연으로 꼭 예매해보고!
(민폐 안되게 잘 취소해야하고!)
음...뭔가빠뜨린거 같은데 생각나면 댓글로 나중에 적을게
여튼 취켓팅은 여러번 실패하면서 뭔가 분석하게되고
그 분석으로 결국 성공하는 것 같아
그러니 포기하지말고 취켓할 수 있다, 존버는 승리한다만 생각해!!
마지막으로 오늘 내가 성공한 기기랑 인터넷창은
화웨이 패드/ 크롬 시크릿창!
참고로 부직샵 취켓팅때는 아이폰/ 크롬 시크릿창이었어
근데 아이폰은 클릭하는 게 힘들어서
집에 나뒹구는 패드로 해본건데
패드가 화면이 크니까 확실히 편해!
아이폰 크롬창의 장점은 '대화상자 숨기기'가 돼서
이선좌 메시지창 없이 무한 클릭이 가능한데
문제점은 포도알 클릭이 잘 안된다는 것...^_^..!
자기가 포도알 만졌을때 제일 스피드가 빠른걸로 추천추천!
그럼 우리 모두 콘에서 만나자!! 취켓덬들 포기 노노!!!!!!!
끄으으으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