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똑부터 바이럴 아디오스까지 4주 돈 것부터 힙합 갈증 느끼는 사람들한테 똑똑똑이라는 제대로 된 힙합 말아온 것도 너무 좋았고 바이럴이라는 ㄹㅇ 케이팝 보넥도 이런것도 할 줄 아네 이런것도 잘 어울리네 보여줄 수 있는 것도, 일단 바이럴이 너무 내 취향이라 좋았고 그리고 누구나 아는맛 이거지 싶은 아디오스로 마무리 지은 것까지 Home이라는 앨범이랑 그 작업과정 그걸 또 다큐로 보여주기도 했고 정규라 신경 많이 쓴 것도 보였고 무엇보다 애들 너무너무 예뻤고 그냥 똑똑똑 공개된 날부터는 쭉 행복했어 두 달이 순식간에 지나갈 정도로 정말 아름다운 활동이었던 것 같음…
잡담 나 이번 첫 정규활동이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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