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합쳐 1300페이지 정도 되네..
근데 우연인지 아닌지 두개다 다루는 주제가 비슷해서? 흥미롭게 읽었어ㅋㅋㅋ
제2차 인지혁명이 일어나서 지능 넘사벽 신인류가 나타난다면??(사피엔스)->제노사이드에서 신인류 등장ㅋㅋㅋㅋㅋ
과학이야기하다가 결국 불교에말하는 행복으로 마무리 되는 것도 좋았고..(사피엔스)
아무튼 둘 다 읽고나니 그냥 번아웃옴ㅋㅋㅋ재미있긴하지만 쉽진 않았어ㅋㅋ
누가 진격거깔이라해서 제노사이드 읽었는데 진격거깔은 전혀 아니더라ㅋㅋㅋ
담에 뭐읽지??
사실 읽고 싶은거 많은데 번아웃와서 한 4시간 숏츠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0페이지 허리 미치게 아프네ㅋㅋㅋ
결론 : 나도 이제 제노사이드랑 사피엔스 완독한 사람됨^^
담엔 코스모스 도전!(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