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 열리기만을 기다리면서 인스타 알림 켜놨는데 4시에 일 있어서 깜빡하다가 방금 결제했어ㅋㅋㅋ 기존 크레마와는 아름다운 이별 하고 무스냅 엄청 아껴줘야지 전자도서관에서 빌려 보고 싶은 책이 넘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