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짜 리더기 안쓰는 모델 중고로 되파는거 마음 먹고 박스에 넣어둔거 찾다가...애가...애가...사망한걸 알아차린게 너무 충격이였어. 분명히 연초에 박스에 넣어 둘때는 정상으로 넣어 놔서 안심했는데, 어제 열어 보니까 배터리 부풀어서 사진처럼 되어 있고ㅠ
마지막에 정상으로 보관 했다고 안심하지 말고 주기적으로 한번씩 꺼내봐...ㅠ...박스가 왜이렇게 똥똥하지? 하거 밤에 열어 봤다가 기겁했다 진짜ㅠㅠ
일어나자마자 동네 주민센터에 수거 하는지 물어보고 처리하고 왔잖아ㅜㅜ
집에서 배터리 화제 사고 나기전에 발견한게 천운이였다고 생각하고 넘기려고 하는데, 벗들도 미리 계속 점검차 확인 해줘...실제로 보면 집에 시한폭탄 생긴 기분이라 잠도 안오더라...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