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불행하고도 행복했다. 라고 말하는 딸의 선택. 삶에는 각자의 해석이 있을 뿐. 모순은 없는 것일지도.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다른 것처럼…. 그 모순이 나에게도 굴레같은 것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