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책처럼 한 페이지 전부 문장으로 꽉 찬 게 아니라
주인공 남자의 기억처럼 * 표시로 장면들이 부분부분 많이 나뉘어져있어
너무 술술 읽히는 게 신기해ㅋㅋㅋ
지금 반 조금 덜 읽었는데 그래서 박주태 라는 남자는 살인자인가 아닌가 이게 너무 궁금해
재밌다ㅋㅋㅋ 점심 먹고 쉬는 시간에 더 읽어봐야지
일반 책처럼 한 페이지 전부 문장으로 꽉 찬 게 아니라
주인공 남자의 기억처럼 * 표시로 장면들이 부분부분 많이 나뉘어져있어
너무 술술 읽히는 게 신기해ㅋㅋㅋ
지금 반 조금 덜 읽었는데 그래서 박주태 라는 남자는 살인자인가 아닌가 이게 너무 궁금해
재밌다ㅋㅋㅋ 점심 먹고 쉬는 시간에 더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