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장 읽었는데 처음에는 너무 생생해서 불편했거든?
걍 인간적으로 느끼는 거리감이랑
폭력적이고 비인간적인 행위들
근데 플리 밝은거 틀어놓고 읽으니
걍 거기도 지들끼리 도우면서 사는 사회고
사회에서 약자로 살다가 얻은 트라우마랑 정병들같아서
좀 불쌍함 주인공들도 불쌍하고 현선엄마 우울한수험생 ㅠㅠㅠ
이건 청춘소설이다 세뇌하면서 일단 밝은플리로 희망이 있다로 읽으니
괜찮아지더라 안읽은 덬들은 내심장을 쏴라 플리 유튜브치면 나오니
그거 들으면서 읽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