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이 요동치고 안좋아
요즘 내가 재일 고민하는 부분이 이 나는 삶을 사는게 아니가 그냥 기능하는 느낌이라 슬펐거든
친구도 없고 취미없이 그냥 살아
일만 하고 아무 다룬거 없이
그냥 이거 읽으면서 너무 답답하고 슬프고 울고싶은데
마지막까지 자기는 잘못 산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느낌이라 너무 외로웠어 진짜...
평생 모든걸 그냥 다 희생이랄지 맛보지 못하고 집사로서만 기능하며 사는 삶
아 진짜 직업인이란 뭘까
그냥 좀 생각이 슬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