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등사 50쪽까지
“모든 나라가 큰 문제를 겪고 있어서 또 다른 문제가 세계로 퍼지지 못하도록 각 나라들이 자기들 문제를 내부에서 해결하기로 했단다. 전에 쇼와 헤이세이 자료관에 다녀온적이 있지 ? 방마다 쇠문을 설치해서 어떤 방이 불타 버려도 옆방은 타지 않도록 돼 있었지 않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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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단편집이라서 단편 작품이랑 페이지랑 같이 안내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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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디스토피아 소설이라는데 기대된다
이번에는 꼭 페이스를 따라갈테야 ㅋㅋㅋ
나 아직 여명과 더이상평안은없다 읽는중 ...ㅋㅋㅋ
나는 직렬독서파인데 어쩔수 없네 ㅋㅋ
이렇게 읽는게 챌린지 하는 맛이겠지
다들 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