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뿌듯한 8월이었어☺️
고전 중에는 여명 햄릿 좋았어 여명은 섬세한 묘사가 돋보였고 햄릿은 좀 어려워서 다음에 해설본 읽어보려고
어린이라는 세계는 애들도 내용도 너어무 귀여워
김약국의 딸들. 모순. 읽는 여성의 역사 는 여운이 있는 책들이었어 토지 완독해볼까 잠깐 고민했어
정세랑 작가님 책들 다 몽글몽글하고 따뜻했어 다 읽어버릴거야
읽어야 할 책 읽고싶은 책 너무 많아 가슴이 두근두근해
9월에도 부지런히 읽고 돌아올게
벗들도 행복한 독서생활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