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에서 잘 나가던 회사원이
태국의 승려가 돼서 20년 가까이 수련하다가
다시 스웨덴으로 돌아와서 쓴 이야기야
초중반까지는 잘 안 읽혀서 읽다 말았는데
밀리에서 서비스 종료된다기에 안 읽히는거 억지로 읽었는데
중후반부 가서는 좋은 문구나 일화가 너무 많았고
저자의 삶에 대한 태도도 너무 감명깊었어
두고두고 읽고 필사도 하려고 소장할 생각이야
태국의 승려가 돼서 20년 가까이 수련하다가
다시 스웨덴으로 돌아와서 쓴 이야기야
초중반까지는 잘 안 읽혀서 읽다 말았는데
밀리에서 서비스 종료된다기에 안 읽히는거 억지로 읽었는데
중후반부 가서는 좋은 문구나 일화가 너무 많았고
저자의 삶에 대한 태도도 너무 감명깊었어
두고두고 읽고 필사도 하려고 소장할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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