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두권! 쇳돌은 원래 카트에 담아놨던 책인데 슬쩍 훑어보니 마음에 들어서 샀고, 파시즘은 오늘 우연히 자만추 한 책! 평소에 관심있던 분야라 좀 고가이긴 한데 그냥 사왔어 든든하다 든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