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마새로 시작해서 피마새까지 다봤구 이제 드라 보구있는데
이영도 식의 소설 안에 담겨있는 철학들, 마음을 울리는 문구들이 너무너무 좋아서 정말 다 읽어버리는게 슬플 정도야
그래서 드라 끝나면 다른 책으로 넘어가질 못하겠어
이렇게 철학이 담긴 정통 판타지소설 더 있을까
아니면 장르가 다르더라도 이영도님 소설 중에 추천해줄 만한거 있을까
이영도 식의 소설 안에 담겨있는 철학들, 마음을 울리는 문구들이 너무너무 좋아서 정말 다 읽어버리는게 슬플 정도야
그래서 드라 끝나면 다른 책으로 넘어가질 못하겠어
이렇게 철학이 담긴 정통 판타지소설 더 있을까
아니면 장르가 다르더라도 이영도님 소설 중에 추천해줄 만한거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