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쯤에 고등학교에서 이 책 주제로 활동을 했어서 존재는 알았는데 내가 읽을 일 없는 어려운책~~ 이렇게 생각하고 말았고코로나 이후에 언급 많아서 관심 가지게 된 듯그리고 올해 먼클 보고 사서 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