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 한 권밖에 못읽다가 7월은 여유가 있어서 생각보다 꽤 읽었다ㅎㅎ여름에 어울리는 책을 읽고 싶었는데 꽤 성공적ㅎㅎ특히 아무튼 여름은 덥고 싫기만 했던 여름을 온전히 느끼고 좋아할 수 있게 해준 책이야 여름맞이로 너무 어울리니까 다들 추라이추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