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 쓴 소설이라 그런지 번역본으로도 문장이 아름다운게 느껴져 어떻게 이런 비유를 쓰지? 하는 느낌을 엄청 자주 받음
내용도 흥미롭고.. 삶과 죽음과 언어와 예술에 대한 성찰이 가득 담겨 있는 동시에 엄청나게 정치적이기도 해서 이란 혁명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한 다음에 원서로 다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
죽음과 삶에 대한 철학적인 소설 + 문장이 아름다운 소설 읽고 싶은 벗들에게 추천할게 ☺️
내용도 흥미롭고.. 삶과 죽음과 언어와 예술에 대한 성찰이 가득 담겨 있는 동시에 엄청나게 정치적이기도 해서 이란 혁명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한 다음에 원서로 다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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