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먼가 A에 대해 얘기하다가 갑자기 관련된 이론 500개 보따리 싸들고 다니는 보부상마냥 나한테 들이밈
그럼 나 이게 뭔 상관이야? 하면서 영원히 이해 못하고 동태눈으로 넘김
사랑의 기술 읽고있는데 신의 사랑 얘기하다 갑자기 역설논리?; 소크라테스 나오고 노자 장자 나와서 흥미 잃음
우리 좋았잖아... 뭔데
걍 먼가 A에 대해 얘기하다가 갑자기 관련된 이론 500개 보따리 싸들고 다니는 보부상마냥 나한테 들이밈
그럼 나 이게 뭔 상관이야? 하면서 영원히 이해 못하고 동태눈으로 넘김
사랑의 기술 읽고있는데 신의 사랑 얘기하다 갑자기 역설논리?; 소크라테스 나오고 노자 장자 나와서 흥미 잃음
우리 좋았잖아...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