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걸레넝마짝상태임지금....... 마음이 너무... 너무 힘들어요 지금
두 남자의 시공을 초월한 미친 사랑때문에 잠을 못자겠다고요 지금!!!!
스토리 너무 재밌었고 술술 잘 읽혀서 좋았음!
초반부는 재밌고 후반부는 그에 비해 좀 덜하다는 후기도 좀 있던데 원덬은 처음부터 끝까지 쭉 재밌기만 했음
인물들 하나같이 다 정들어서 보내기 아쉬워 아 서형우만 빼고
다만 여준이가 서리를 왜? 언제부터 사랑했는가?에 대한 의문은 여전함(재탕 계획 있음)
아무튼 나는 나정이랑ㅠㅠㅜ 김현이랑 홍정윤 그리고 다른 모든 생존자들이 결국엔 무사한 게 너무 다행이었어
정말 다들 무사해서 다행이다........
마지막 챕터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는.... 여러 명의 여준이가 너무 마음아픈 나머지 차라리 내가 몰랐으면 좋았을 이야기였음....어흑ㅠㅠㅜ
암튼 3일간 너무 재밌고 행복했음ㅋㅋㅋ 마지막으로 형광펜쳤던 문장들 두고 다음에 또 후기 쓰러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