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방 상주하며
벗들이 추천해주는 책 사모으는게 취미인 덬이야!
집이 좁아서 책 늘리면 안되는데
종이책을 너무 좋아해서 조금씩 샀더니
어느새 이만큼 쌓였다 ㅋㅋㅋㅋㅋ
아래 벗이 책장 보여달라는 글을 보고
나도 작지만 소중한 책장을 소개해본다!

여긴 덕질존
집에 들어오면 가장 먼저 보이는 곳이라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들로 채웠어

덕질존 맞은편에 있는 작은 책장의 첫번째 칸
한국소설이랑 몇 안되는 원서들 모아놨어
뒤에도 책 있는데
박경리, 한강, 양귀자, 정유정 작가님들 책이랑
그외 최근 한국 소설들 있음

두번째 칸!
코스모스 읽고 재밌어서 종의 기원도 도전했는데
도전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 다 못 읽음..

오늘 들인 새 책장
사실 새 책장 들인 기념으로 책정리 싹해서 글 쓰는거야 ㅋㅋㅋㅋ
맨 윗칸은 세계문학으로 채워봄
저 중의 절반도 다 못 읽은게 나일리가..

그 아래칸은 비문학+갈 곳 잃은 와일드펠
도서방 추천으로 와일드펠 읽었는데 진짜 재밌음!!

맨 아래칸은 큰 책들+역사 서적들
사실 코스모스도 과학 서적 쪽으로 가야하는데
자리가 없어서 여기에 둠ㅋㅋㅋ
여기까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