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오리엔트 특급/나일강의 죽음/애크로이드 살인사건 이런 유명한거 말고 (비교적) 덜 유명한 것 중애서 각자 좋아하는거 소개하기!!
침니스는 itv 미스마플 드라마부터 좋아했는데 이건 각색이 많이 됐더라... 원작은 둘 다 젊은이들의 모험극 분위기라서 활기차고 유머러스한 편
배틀 총경도 나오고!!!
세븐 다이얼스도 넷플에서 3화짜리 만들었던데 나한텐 재미가 없어서.. 보다 말았어..
그리고 애거서 크리스티의 스파이물ㅋㅋㅋㅋ 토미&터펜스 시리즈!! 이거 싫어하는 사람 많다고는 들었는데ㅋㅋㅋㅋㅋ 이것도 모험극 같아서 좋아함
비밀 결사가 제일 재밌었고 엄지손가락의 아픔, N 또는 M도 재밌음
엄지손가락의 아픔은 itv에서 미스 마플 시리즈로 꾸겨넣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미스 마플 안나옴..)
부부탐정이라고 단편집도 있는데 기복이 좀 있음
시리즈 마지막이 운명의문인데 이건 아직 읽는 중..
크리스티 작품이 워낙 많아서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어도 재밌는 거 많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