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관내에 수서 담당자들이 이름 다 아는 빌런이 하나 있거든ㅋㅋㅋ
보통은 희망도서 누가 신청했는지 이름도 안 봐서 그냥.. 아무 생각 없는데ㅋㅋㅋ
유독 튀는 빌런이 있음
그 사람이 무슨 종교를 가졌고 정치관은 뭐고 직업은 뭔지 완전 티나.
매번 희망도서로 그 계열의 이상한 책을 자기 남편 아이디까지 이용해서 한도 꽉꽉 채워서 신청하거든
쓰레기같은 ai도서들도 마구잡이로 신청하면서 본인이 빌려가기라도 하면 모르겠어
근데 그 사람은 단 한 번도 책을 빌려간 적이 없단 말임?
예산 아까워 죽겠어ㅋㅋㅋㅋ 읽지도 않을 거 뭐하러 신청하냐고
희망도서 페이지에서 그 사람 이름만 봐도 열받아 이제
지금 희망도서 처리하다가 열받아서 씀ㅋㅋㅋ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