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권 안되는데 곰탕 진짜 재밌게 읽었어
설명충 박멸기도 처음엔 허무한 느낌이었는데 후반 단편들로 갈수록 인간군상에 대해 생각하게 되더라
제노사이드 읽고 있는데 전문지식은 흐린눈하고 읽고 있어
흥미진진해 지겠지?
담달은 더 많이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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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달은 더 많이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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