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은 책과 읽고 있는 책.
6월~8월은 공포/스릴러 강화 기간입니다.
염매처럼 신들리는 것: 마지막 문장이 진짜 인상 깊었음
노인과 바다: 고전명작이 고전명작인 이유
잃어버린 얼굴: 군더더기 없이 아주 잘 짜인 느낌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이름이 케이시라 에스퍼 타입 포켓몬 생각남
이메르의 거미: 크리쳐물인데 곰이 일단 무서워요. 곰 개무서워...
타자철학: 올해 안에만 읽자 <<<
이북리더기 안 들고 다니니까 확실히 독서량이 뚝뚝 떨어진다 ㅠㅠㅋㅋ
대체 6월은 왜 바빴을까. 다음달에는 휴가 대신 집에서 책 읽기로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