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재밌게 읽은 건 13.67이고
찬호께이 작품은 망내인, 기억나지 않음 형사도 재밌게 읽었고
고독한 용의자도 그럭저럭 읽었어
애거서 크리스티는
애크로이드 > 오리엔트 > 그아없 순서로 좋았고
히가시노 게이고는
신참자가 최애고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재밌게 읽었고
악의, 용의자x 재밌게 읽었고
백야행이랑 미야베 미유키 모방범은 취향 아니었음 (읽긴 다 읽음)
최근에 사라진 여자들 재밌게 읽었는데
벚꽃 지는 계절에 ~ 이거 취향에 맞을까..?!
그 외에도 마구 추천 해주면 고마울 것 같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