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신 얘기 개많은거 너무웃기닼ㅋㅋㅋㅋㅋㅋ 악플개껴
근데 나도 1,2부는 어느정도 주인공한테 이입하면서 읽었는데 3권은 걍 관찰자 시점에서 세계관 관찰하는 느낌으로 읽었어.. 아니 읽다가 젤 빡친 부분이 검잡이 교체 그 부분..
3권까지 다 읽고 나니까 전혀 중요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되긴 하는데 스위치 왜 안눌렀냐고 왜~~~~~
아무튼 스케일 커지는거 진짜 아찔하고 재밌었다.. 아 근데 모성이니 여성스럽니 뭐 젊고 아름답고 예쁜 여자 < 이런 느낌 묘사 많은 건 좀 불호였음
그리고 유명한 말 중에 천재 캐릭터의 지능은 작가의 지능을 넘어설 수 없다 뭐 그런 말 있잖아.. 그거 하방으로도 느꼈음
멍충 캐릭터의 지능은 작가의 상상을 넘어설 수 없어.. 글 읽는동안 모든 등장인물들이 척척 이해하는데 난 10프로도 이해못하고 걍 느낌적인 느낌으로만 읽었자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