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굿즈던 책이던 볼거 많았어
도파민 터져서 2일 가고도 만족스러웠는데
올해는 작년에 비해 굿즈 자체가 좀 줄어든 느낌? 그리고 그렇게까지 미칠만한 굿즈도 없었음
책도 오던데가 오니까 재탕이고 모두 신간을 준비하시긴하는데 엄청 많이 사는분들 아예 안보였어...
부스는 작은부스들도 어떻게든 야무지게 꾸며놓으셔서 보기 좋았음!
한번이면 족하고, 개인적으로 라인업도 다양하게 바뀌었으면 좋겠는데 올해랑 작년이랑 크게 안달라진거같아서 내년에도 비슷하다면 굳이 갈 필요를 못느껴..참 뜨거운 감자던데 이 도서전이 좋은쪽으로 개선됐으면 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