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수요일에 갔고 지방러라 첫차타고 가니까 8시 10분쯤이었는데 B홀에 100명? 쫌 안되게 줄서있었어 그리고 9시 10분쯤 팔찌 교환하고 B홀 문 앞에서 대기하다가 50분 쫌 안돼서 들어간거 같아!!
도서전은 처음이라 그 출판사에서 나온 책은 다 있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싸인책+한정판 품절될까봐 일단 다 사고 구경 한다 생각하고 빠르게 빠졌는데 나중에 다시 오니까 사람이 너무 많아서 구경을 못하겠더라ㅋㅋ쿠ㅜㅜㅜㅜ
책 많이 사서 어깨는 아프고 사람은 너무 많아서 구경하기도 힘들어서 12시 30분쯤 나왔어
진짜 재밌었는데 몸이 힘들고 기빨려서 여러번은 못가겠더라..
그치만 넘 재밌어서 내년에 또 갈거야!!!!
여러번 가고 근무하시는 분들 다들 힘내시길!!!
마지막으로 구매한 책 인증샷!!


유일하게 굿즈 받으려고 가격 맞춰서 산게 한겨레 책벌레 인형키링이야ㅋㅋㅋㅋ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