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도착해서 티켓받는데 7분걸림
이미 사람이 바글바글해서 A홀 구석부터봤는데 A홀의 1/3보는데에만 2시간 소요한 것 같아
안에 앉을데도 없고 너무지쳐서 구석탱이 바닥에 앉아서 음료수마시다보니 2시쯤됐는데 이젠 사람이 더 빠글빠글해졌고 남은 두시간은 그냥 사람에 휩쓸려서 여기저기 다녔어
부스들 잘 꾸며놓고 책도 재밌어보이는거 많았는데 서서 1페이지 읽기도 버거워보였어 특히 독립출판부스들 모여있는 곳은 더
민음사는 걍 꿈도안꿨슈
내 생각엔 오픈런이 오래서있어서 힘들긴해도 사람이 적어서 책을 읽고 사는데에 유리할듯...
나는 굿즈는 안샀고 책만 두권샀어 왜냐면 말했듯이 책이 맘에드냐를 판단할 기회조차 없었기때문에ㅋㅋㅋ
3시정도까지도 sns팔로우 이벤트는 꽤나 남아있었는데 그 이후에는 많이 없던거같아
추천아이템: 마스크
남자들이 지나갈때 땀냄새가 지독하다
브이로그를 찍는 사람들이 꽤 있다
더위:더위많이타는 편인데 견딜만했음
아 근데 재밌긴했음 도서전 오랜만에 간거라
아 맞다 문재인전대통령이랑 김상욱교수님이랑 베르나르베르베르 얼굴 자만추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