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구경하는것도 재밌고
생각보다 굿즈구경도 너무 재밌었어 특히 굿즈는 책보다 자리차지도 덜하고 대부분 더 싸니까 부담없이 살수있는 느낌
블라인드북 사는 재미도 있었고
극내향인인데 줄서고 인파뚫고다니는거는 괜찮았는데 부스마다 직원분이 말거실까봐 그게 좀 무서워서 설렁설렁 구경함ㅋㅋㅋㅋ
내일도 예매했는데 원래는 내일은 오후에 여유롭게 가려고 했는데 오픈런하려고
어깨빠질거같긴한데 넘재밌더라!!
생각보다 굿즈구경도 너무 재밌었어 특히 굿즈는 책보다 자리차지도 덜하고 대부분 더 싸니까 부담없이 살수있는 느낌
블라인드북 사는 재미도 있었고
극내향인인데 줄서고 인파뚫고다니는거는 괜찮았는데 부스마다 직원분이 말거실까봐 그게 좀 무서워서 설렁설렁 구경함ㅋㅋㅋㅋ
내일도 예매했는데 원래는 내일은 오후에 여유롭게 가려고 했는데 오픈런하려고
어깨빠질거같긴한데 넘재밌더라!!